영화

CINEMA-K 영화 ‘플란다스의 개’

매달 진행되는 Cinema-K는 무료 한국 영화 상영회로 한국 영화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1인치의 외국어 자막 장벽을 극복하면 여러분들은 더 좋은 영화들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골든 글로브 시상식, 봉준호 감독 –[/vc_column_text][mk_padding_divider size=”15″][vc_column_text css=”.vc_custom_1610000471058{margin-bottom: 0px !important;}”]일시: 2019년 12월 12일 오후 6시 30분

장소: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영화: 플란다스의 개

주연: 배두나, 이성재

줄거리: 삔돌이 실종사건첫째날, 시츄 강아지가 없어진다. 사건을 역추적 해보면 윤주는 그날, 괜히 개소리에 신경이 쓰였다. 예민해져 정작 중요한 선배와의 대화는 등한시한 윤주는 집안에서 이벽과 저벽, 천장과 바닥에 귀를 대보지만 진원지를 알수가 없다. 포기하고 분리수거를 끝내고 돌아오던 중, 옆집에서 내다보는 강아지를 바로 그 개로 판단, 지하실에 가둬 놓는다. 그러나 성대수술로 짖지 못하는 개임이 밝혀지고 지하실로 찾으러 가지만 앗! 강아지가 정말로 사라졌다! 아가 실종사건할머니의 유일한 가족인 아가 살해 현장이 발견된다. 현장은 바로 아파트 관리소 경비인 박현남에 의해 발견된다. 그녀는 사건발생전날부터 삔돌이를 찾는 전단을 몸소 온 동네에 부치면서 사건을 적극 파헤치고 있었다.온통 강아지 생각뿐이었는데, 옥상에서 건너편 옥상의 참혹한 현장을 발견, 온몸을 던져 괴사내를 잡으려 몸을 던진다. 순자 실종사건사건 발생 넷째 날, 윤주의 아내 은실이 놀랍게도 푸들을 사온다. 이름하여 순자. 괴로운 윤주… 아내의 고집도 만만치 않아 오히려 순자를 잘 돌보지 않으면 끝장이라 협박한다. 그 와중에 순자가 행방불명이 되고, 윤주는 순자를 찾아 밤새도록 전단을 붙인다.

참여대상: 한국 영화를 감상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 가능 (예약필수)

참여방법: 본인의 이름, 핸드폰 번호와 함께 cinema@koreanculture.org.au로 예약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예약만 받습니다)

필수사항

예약을 하고 참석하지 않을 시 향후 상영회에 참석하실 수 없습니다.[/vc_column_text][/vc_column][/vc_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