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2020 전시 아카이브

뉴 비기닝

뉴 비기닝

일시: 2020년 11월 27일 – 2021년 1월 29일

월-금 10시-18시 * 12월 12일과 1월 16일 토요일 10시-4시 전시실 개방

장소: 주시드니한국문화원 갤러리

전시내용

문화원은 한호예술재단과 협력하여 호주작가 27인의 신작을 소개하는 ‘뉴 비기닝’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지난 8년간 한호예술재단 미술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가들과 결선진출작가들 중 일부가 참여하여 펜데믹 상황을 마주한 예술가로서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의 세계적인 유행병 상황을 견디는 과정을 작품으로 승화한 작가들은 그들이 경험한 새로운 시각과 삶의 방식을 관객들에게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뉴 비기닝’전을 통해 지난 8년간 한호예술재단 미술 공모전에 참가한 작가들의 성취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응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매년 진행되던 한호예술재단 미술 공모전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됐다. 문화원은 지난 8년간 전시 파트너로 협력하며 호주의 다문화를 지원하는데 노력해왔다.

참여작가: Ann Arora, Barbara Goldin, Ben Smith, Caroline Zilinsky, Claire Tozer, Colleen Stapleton, Craig Handley, Ethne Benn, Fiona Dobrijevich, Geoff Harvey, Guy Morgan, Hoim Lee, Hyun-Hee Lee, Jaedon Shin, Jenny Orchard, Keesik Chung, Maryanne Wick, Min-Woo Bang, Misim Song, Nahomi Yoshizawa, Paul Miller, Peta Hinton, Robert Bennetts, Steve Salo, Susanna Chen Chow, Tim Allen, Yvonne Boag

백자 사진전: 구본창

백자 사진전: 구본창

8월 28일 – 11월 13일

전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달항아리를 포함한 백자의 아름다움을 포착한 구본창 작가의 작품 39점이 호주에 소개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 사진계를 대표하는  구본창 작가의 호주에서의 첫 개인전으로 마치 초상화를 찍듯 살아있는 백자의 숨결을 담아낸 작가의 대표작을 통해 한국 백자와 사진을 깊이있게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내가 찍은 백자는 부유하는 존재입니다. 마치 온기와 기운이 스며든 것처럼 말이죠…나에게 백자는 초상화 속 주인공처럼 그 자체로 영혼이 있는 존재입니다.” – 구본창

as part of

– 전시 리뷰 I 시드니 모닝 헤럴드 미술 칼럼, 존 맥도널드 (2020.9.12)

 

– 작가 인터뷰 I ABC RN The Drawing Room(2020.9.21)

Koo Bohnchang talked to ABC RN Drive about his journey that took him all over the world to capture the spirit of Joseon white porcelain in his photographs and reacquaint audiences with the beauty of their simplicity.

 

– 작가 인터뷰 I SBS 한국어라디오

Light Shadow: Koo Bohnchang exhibition, currently being held at the Korean Cultural Center Australia, started when the artist Koo wished to collect spirits of white porcelain of the Joseon Dynasty that has been leaked overseas through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 To help keep everyone safe, please check the link below before visiting our centre. http://new-culture.koffia.com.au/alone-demo/visitors-info/

 

HANBOK: THE COLOURS OF KOREAN NEW YEAR

한국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음력설을 맞이하여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는 한복전시를 통해 전통 및 현대 한복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의 설빔과 겨울철 한복에 어울리는 쓰개 등 다양한 장신구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본 전시는 2020 시드니음력설축제(Sydney Lunar Festival)의 일환으로 개최됩니다.

일정: 2월 5일-2월 21일(월-금, 오전 10:00-오후6:00)

장소: 주시드니한국문화원

무료입장

문의: info@koreancultre.org.au